미국 게이미피케이션 전문기관인 Sententia가 만든 기업 리더쉽 교육 소개 영상이다. 이 예고편은 방 탈출의 변형으로 디자인되었는데, 참가자들은 사악한 Lassitude가 두려운 무관심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것을 저지하는 위험한 임무에 몰두하게 된다. 비동기적인 학습과 가상 라이브 교육 세션을 혼합하여 참가 팀원들은 퍼즐을 풀고 도전을 극복해야 하며, 리더십 기술을 연마해야 한다. '무관심'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시간과의 경쟁에서 참여하고, 배우고, 이끌게 되며, 단순히 천편일률적인 지루한 조직 관리자 또는 리더쉽 교육에서 벗어나 학습과 게임화된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사례이다.

 

 

 

인제대학교 AI융합대학 겸임교수 이 동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