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대표적인 팝 컬쳐 컨밴션 '2022 서울 팝콘'이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서울 팝콘''은 글로벌 콘텐츠 마켓의 중심으로 성장한 한국과, 전 세계의 다양한 팝 컬쳐 콘텐츠를 선보이는 행사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대부분의 부스가 'NFT'를 언급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대중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의 캐릭터들뿐만 아니라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작품들이 단순 감상과 소장에 그치지 않고,  '대체 불가능한'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팝 컬쳐의 핵심은 이제  전 세계 콘텐츠 산업의 핵심인 NFT와 미래를 함께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행사장 입구의 진한 초록색. 예전의 색이  '빨강'이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 팝콘'의 색깔은 '초록'입니다.
행사장 입구의 진한 초록색. 예전의 색이  '빨강'이었다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서울 팝콘'의 색깔은 '초록'입니다.
"어! 핑크퐁이다!" 본능적으로 달려간 '세계 캐릭터 부스'
"어! 핑크퐁이다!" 본능적으로 달려간 '세계 캐릭터 부스'
연식이 오래된(?) 추억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연식이 오래된(?) 추억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서 잊혀도 캐릭터는 남는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텔레토비'
기억에서 잊혀도 캐릭터는 남는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텔레토비'
뭔가 열심히 그릴 준비를 하셨는데
뭔가 열심히 그릴 준비를 하셨는데
개구리 '페페'였습니다
개구리 '페페'였습니다
저도 그려볼까 했는데 다들 잘 그리셔서 구경만 했습니다.
'찐' 그림 작가님들이 많았습니다.
'SPOON' 부스의 풍선. 이번 행사의 특징은 '뭔가 보였다?' 하면 다 NFT라는 것입니다.
실제로 디지털 액자에 작품을 전시하고 거래하는 부스가 많았습니다.
실제로 디지털 액자에 작품을 전시하고 거래하는 부스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익숙한 'NTF 전용 디스플레이'
이제는 익숙한 'NTF 전용 디스플레이'
디지털이 아닌 일반 작품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이 아닌 일반 작품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엔돌핀 팩토리' 부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엔돌핀 팩토리' 부스
동물을 소재로 한 작품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동물을 소재로 한 작품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꽃사슴 이마에 하트
꽃사슴 이마에 하트
기존의 캐릭터를 재창조한 작품들도 많았습니다.
기존의 캐릭터를 재창조한 작품들도 많았습니다.
북산인지 시카고불스인지
북산인지 시카고불스인지
추억의 로보트 볼트론. 가격이 상당합니다.
추억의 로보트 볼트론. 가격이 상당합니다.
사기 직전까지 갔던 스펀지밥 캐릭터들
사기 직전까지 갔던 스펀지밥 캐릭터들
거북이와 개구리와 참새
거북이와 개구리와 참새
가장 신선했던 밴드 합주 부스
가장 신선했던 밴드 합주 부스
플레이어의 연주에 맞춰서 드럼과 피아노도 따라서 합주합니다. 역시 NFT로 소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플레이어의 연주에 맞춰서 드럼과 피아노도 따라서 합주합니다. 역시 NFT로 소유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팝 컬쳐 전시회 답게 게임, 캐릭터도 쉽게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세가의 대표 아이콘 '소닉'
대부분의 부스에서 다양한 게임을 시연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와 가족 모두에게 인기 있는 '닌텐도' 부스의 '스위치 스포츠'
서로를 패는(?) 커플
고스트 바스터즈 커플
뭔가를 털러 오신 듯한 '종이의 집' 커플
팝 컬쳐에서 이제 '버츄얼' 캐릭터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장르로 자리잡았습니다.
'버튜버와 팬미팅' 
'버튜버와 팬미팅' 
홀로그램 연출이 적용된 장식장입니다
병에 담긴 알코올 좋아하시는 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병에 담긴 알코올 좋아하시는 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많진 않았지만, 게임들도 인디게임들도 시연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스타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길!
서울 팝콘에서는 국내 유명 배우, 성우, 작가, 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서울 팝콘에서는 국내 유명 배우, 성우, 작가, 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