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마크게임즈가 신규 역량 평가 게임 'Sortory'를 추가했다.

 

벤치마크게임즈의 국내 공식 서비스를 담당하는 한국게임화연구원은 새로운 직무 평가 프로그램 벤치마크게임즈에 신규 게임 'Sortory'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Sortory'는 생산직 직원을 대상으로 제작된 컨베이어 벨트 시뮬레이션 형태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컨베이어 벨트에서 몰려오는 각종 부품을 분류하고 폐기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레벨은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레벨에서는 부품 중에서 샘플과 조금이라도 다르거나, 구성 목록에 없는 부품을 폐기한다. 두 번째 레벨에서는 샘플로 제시된 부품과 같은 종류의 부품을 분류한다. 세 번째 레벨에서는 분류와 폐기를 동시에 수행한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Sortory'는 기존 벤치마크게임즈의 4종 게임과 달리, 실제 생산직 현장 상황을 재현한 만큼 더 직관적이다. 게임을 통해 플레이어가 변화하는 환경에 어떻게 반응하고 적응하는지 평가한다. 

 

플레이어가 게임에서 플레이하는 100가지 이상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업무 처리 속도'와 '업무 정확성'처럼, 생산직 직원들에게 공통으로 필요한 핵심 능력을 평가한다. 

 

한편,  벤치마크게임즈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맞춤 채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테슬라', '아마존', '딜리버리 히어로'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채용 과정에서 사용 중이며, 국내 공식 서비스는 한국게임화연구원이 담당하고 있다. 

 

벤치마크게임즈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벤치마크게임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https://benchmarkga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