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in-game)에서의 광고 캠페인을 모듈화하여 운영함으로써, 게이머들이 플레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광고에 노출되게 된다. 이스라엘의 Anzu라는 회사가 개발한 크로스 플랫폼(모바일, PC, 콘솔 등) 구조의 인게임 광고 모듈이며, 삼성그룹의 삼성 넥스트의 투자를 받기도 했다. 이는 게임 산업이 선불 모델에서 벗어나 점점 무료 플레이 접근 방식을 채택하는 트렌드에 있어서, 광고 수익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기도 하는 점과 연결되어 있다.
 

 

 

 

이동현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겸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