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2 - 5장 - 자신 스스로에게 도전하세요
저자는 게임 플레이를 할 때에는 거의 항상 희망을 느낀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있다고 말한다. 게임 플레이를 할 때에 목표와 성장에 초점을 두고, 도전을 자발적으로 찾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것이다.
저자는 어려움을 '도전' vs '위협'으로 보고 있다. '도전'은 좀 더 성장과 긍정적인 관점에서 말하는 것으로써, 도전의 일부는 스스로 선택한 것일 수도 있으며 이는 플레이어가 만들기 원하는 긍정적인 삶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많은 도전들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나는 흥분된다!'라고 스스로 외치는 것도 불안감을 덜고, 정신을 다잡고 더 긍정적이고 성공적으로 만드는데 심리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주장한다. '위협'이라는 마인드는 중대한 역경을 위험, 해로움, 손실, 위협과 같은 부정적인 것들로 보고 이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를 피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는 것이다. 사람이 '도전' 또는 '위협' 중에서 어떤 마인드를 가지느냐에 따라서 신체가 스트레스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결정된다고 한다.
■ 도전 vs 위협 (퀘스트15)
당신이 동의하는 내용을 강조해서 표시해보세요. 동의하지 않는 내용은 지나치세요.
1. 나는 장애물을 정말로 헤쳐나가고 싶다.
2. 나에게 장애물이 스트레스를 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한다.
3. 장애물을 통해서 나의 약점이 드러날 수도 있다는 점이 걱정된다.
4. 나는 장애물 때문에 더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5. 만일 필요할 경우에, 나는 장애물에 대해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
6.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것은 지치고 힘든 과정으로 보여진다.
7. 내가 무엇을 하던 간에, 장애물은 전반적으로 나의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8. 내가 장애물을 헤쳐나가는 것을 생각할 때에 힘을 받는다.
9. 장애물은 나와 나의 가족의 건강과 행복에 위협이 된다.
10. 나는 장애물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리소스들이 부족한 점이 걱정된다.
11. 장애물을 통해서 내가 실제로 누구인지를 찾을 기회를 준다.
12. 장애물은 기본적으로 희망이 없는 상황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느껴진다.
13. 나는 장애물을 다룸으로 인해서 예상되는 결과들을 생각할 때에 흥분된다.
14. 나는 장애물을 힘겹게 헤쳐나가거나 때때로 실패하는 것에 대해서 신경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나에게는 결과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15. 나는 장애물을 완전히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16. 만일 내가 성공한다면, 장애물을 헤쳐나가겠다고 선택한 점은 나와 나의 가족의 건강과 행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17. 아마도 장애물 극복을 위해서 내가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힘을 필요로 한다.
18. 만일 내가 장애물을 극복하는데 실패한다면, 나와 나의 삶에 상당한 부정적인 결과들이 있을 것이다.
19. 내가 장애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어떤 사람의 힘으로도 안된다.
20. 최선을 다해서 장애물을 헤쳐나감으로써 아마 배우는 것이 있을 것이다.
1, 4, 5, 8, 11, 13, 14, 15, 16, 20을 선택할 경우 : 도전 점수
나머지를 선택할 경우 : 위협 점수
위에서 도전점수가 100이고 위협점수가 0이면 정말 대단한 것이지만, 아마도 상당수가 둘 사이의 중간 어딘가에 있을 것이며 도전 점수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결국 실제 직면하는 스트레스 상황 자체는 개개인이 그것을 도전 또는 위협으로 보는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도전 마인드라는 것이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을 요구하거나, 고통이나 손실을 무시해도 된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 자신의 강점과 능력을 탐색해나가는 것이며, 예상되는 부정적인 결과들을 무시하는 것도 아니며 긍정적인 가능성이나 개인적 성장 가능성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불필요한 장애물을 찾아라 (퀘스트16)
이렇게 질문해보세요.
"무엇이 당신 입장에서 가장 최악이고 가장 도움이 안되는 반응인가?"
이에 대해서 완전히 현실적일 필요는 없고, 잠깐 생각을 극단적인 쪽으로 해보세요.
어떤 사람은 이를 유머있게, 어떤 사람은 이를 솔직하게 접근하기도 합니다.
공통적인 반응 중에서, '나의 입장에 어떤 사람이 있다면, 그냥 포기하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을 수 있다', 또는 '내가 해야 할 수도 있는 최악의 것은 나 스스로를 죽일 수 있다'는 것이라고 한다. 이런 퀘스트를 통해서 가장 최악의 것이나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하지 않는 한에 스스로 자신의 개선을 위해서 도전이 되는 것이다. 또한, 가장 최악의 반응에 대한 반대 내용을 상상해서 긍정적이고 목표가 있는 것을 추구하게 되는 것이다.
■ 고통없이 얻어봅시다 (퀘스트 17)
당신 스스로에게 아래 질문들을 해보세요.
1.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지 않다면, 나는 무엇을 하겠습니까?
2. 이제까지 나의 삶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영감을 주는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3. 긴 인생을 다 산 이후에, 나는 무엇을 기억되기 원합니까?
이런 질문들이 성장으로 이끄는 긍정적인 도전들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 당신의 도전을 선택하세요 (퀘스트 18)
"당신은 어떤 것을 통해서 슈퍼베터(훨씬 나아지는) 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것에서 슈퍼베터가 되는 것이다."
"만일 당신이 한 가지 특정 방식을 통해서 더 강해지고, 더 행복해지고, 더 건강해지거나 더 용감해질 수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이동현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겸임 교수
다음 회차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