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문화관광 유산 등의 게임화에 배경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게임 예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버려진 첨탑(Derelict Spire)는 1인칭 걷기 시뮬레이션 퍼즐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낡은 상자와 가구 등으로 가득찬 항구 마을의 가장자리에서 깨어난다. 황금 단에 올바른 위치로 되돌려 놓아야 수정 인공물을 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마을과 사원 곳곳에 흩어져 있는 8개의 보석을 회수하여 올바른 장소로 돌려보내는 미션을 가지고 있다. 여행 내내 플레이어는 높은 곳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 되며, 황금 연단으로 돌아가는 통로를 제공할 마법의 갈고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이 게임은 트로페아(Tropea)의 산타마리아 델리솔라(Santa Maria Dell'isola) 성소와 이탈리아 베니스의 산 시메오네 피콜로(San Simeone Picollo)의 해안에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게임은 친숙한 건축물과 환경을 고요하며 꿈같은 환경으로 바꿔준다. 

 

 

 

이동현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겸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