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캐나다에서 개발된, 제2외국어로서 영어를 배우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몬스터 수집 게임 영상이다. 교육용이라고 하지만 게임에서 몬스터와 같은 개체들을 포획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2017년 당시 출시 4개월 만에 5만명 이상이 웹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플레이를 했다고 한다.

 

 

 

이동현 한성대학교 지식서비스&컨설팅대학원 겸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