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게이밍 라이프’의 강연자들. 좌측부터 최진 런데이 개발팀장, 석주원 한국게임화연구원 소장, 김수진 몬테넘 대표
이번 ‘게이밍 라이프’의 강연자들. 좌측부터 최진 런데이 개발팀장, 석주원 한국게임화연구원 소장, 김수진 몬테넘 대표

 

한국게임화연구원(KGI)의 석주원 소장이 '트렌드 M'에서 진행된 '게이밍 라이프'포럼에서 '산업별 게이미피케이션 접목 사례'를 주제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일상과 게임의 결합'을 주제로,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한 게임의 인식 변화와 MZ 세대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일상 속의 '게이미피케이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포럼에는 최진 런데이 개발팀장, 석주원 한국게임화연구원 소장, 김수진 몬테넘 대표가 강연자로 참여해, 일상과 게임의 결합을 주제로 하는 '게이미피케이션'의 개념과 실제 활용 사례를 통해 마케팅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석주원 소장은 이번 포럼의 주제로 '산업별 게이미피케이션 접목사례'를 발표했다.
석주원 소장은 이번 포럼의 주제로 '산업별 게이미피케이션 접목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 석주원 소장은 게이미피케이션을 마케팅 분야에 적용한 해외의 사례를 발표했다. 게이미피케이션을 활용해 마케팅 효과를 극대한 사례를 제시하며, 국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발전 방향과 잠재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트렌드 M'은 이번 강연이 기업의 마케팅, 기획, 홍보 담당자, 프로모션 관련 업무 담당자, 트렌드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케팅 업무 담당자들을 위한 본 포럼은 4월 12일(화) 14시부터 17시까지 온라인으로 중계되며, 최대 참석 인원은 200명이다. '트렌드 M'의 회원의 경우 4인까지는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고, 비회원사의 경우 개별 유로 참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