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화연구원이 주최하고 게임화저널이 주관하는 제4회 국제게임화컨퍼런스가 12월 18일 성료했다. 컨퍼런스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는 게임화 요소의 구성에 있어 스토리가 가지는 역할과 활용에 대해 다양한 스피커들의 생각이 컨퍼런스에서 이어졌다고 밝혔다.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의 게이미피케이션과 스토리에 대한 중요성에 관한 축사를 시작으로 게임물등급심의위원장을 역임한 이재홍 숭실대학교 교수가 국내외의 다양한 게이미피케이션 스토리 적용 사례와 방법론부터 게임화의 미래에 대해 강연을 이어갔다.
카트라이더 e스포츠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다양한 종목의 e스포츠 감독을 역임하고 있는 이승민 헤드코치도 e스포츠 산업에 참여하게 된 과정과 앞으로의 전망과 비전에 대한 스토리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일목요연하게 설명하였다.
이동현 인제대학교 AI융합대학 교수는 학교 교육과정에서의 게이미피케이션 적용을 통한 참여와 변화를 주제로 유럽 초등학교의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스터 게임화 AI의 강연에서는 게임화의 스토리텔링을 통한 마케팅의 새로운 시대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 컨퍼런스의 강연 정보는 국제게임화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인 게이미피케이션 토크 홈페이지( http://gami-talks.com/ )와 게임화저널 유튜브( https://www.youtube.com/@gamificationtalk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