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화연구원은 12월 17일(수요일) ‘제5회 국제 게임화 컨퍼런스’(2025 게이미피케이션 토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게이미피케이션 토크는 올해 5회차로 매년 새로운 시각으로 게임화에 대한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다양한 강연을 이어 오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지적 게임화 시점’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행사는 수동적 접근이나 기발함으로 인식되는 과거의 게임화를 넘어 삶의 전 영역에서 필수적으로 자리잡기 시작한 게임화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재홍 게이미피케이션 토크 조직위원장은 “AI 시대에 삶의 전 영역에서 게임화는 필수적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매년 진행되는 게이미피케이션토크 컨퍼런스를 통해 한국 게이미피케이션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자 한다고 밝혔다.
해외 강연자로는 키프로스의 티무르 갈리아모브 게임퍼블리싱 디렉터가 연령대별 게임화 경험에 기반한 인생의 시작부터 돌아보는 게임화 요소를 테마로 발표한다.
국내 강연자로는 김효은 백석예술대학 글로벌문화콘텐츠 학부 교수가 'AI 시대의 감각 구조와 게임화 된 삶'에 대한 강연에 이어 이승민 SGA e스포츠 본부장의 '부모와 아이 사이에서 느끼는 e스포츠 산업의 현실'을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컨퍼런스의 자세한 정보는 국제게임화컨퍼런스 공식 홈페이지인 게이미피케이션 토크 홈페이지(https://www.gami-talks.com)와 게임화저널 유튜브(https://www.youtube.com/@gamificationtalk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